中韩双语新闻 || “三星电子提议存储器业务部门奖金达600%,代工业务部门最高达100%”

发布时间:2026-05-18 11:45:10

로이터 "삼성전자, 메모리엔 600%, 파운드리엔 최대 100% 성과급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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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성과급 문제를 둘러싼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에는 600%대 성과급을 제시한 반면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는 최대 100% 수준의 성과급을 제안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 보도했다.

路透社16日报道称,在三星电子劳资双方即将举行总罢工、围绕绩效奖金问题持续对立的情况下,三星电子针对内存半导体事业部提出了600%水平的绩效奖金,而对非内存半导体部门则提出了最高100%的绩效奖金方案。

이날 로이터통신이 입수한 삼성전자 임금 협상 회의록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3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에게 연봉의 607% 수준에 달하는 성과급을 제시했다고 한다. 반면 시스템LSI·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에는 50~100% 수준의 성과급을 책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据路透社获取的三星电子薪资谈判会议记录显示,公司今年3月向设备解决方案(DS)部门内存事业部的员工提出了相当于年薪607%水平的绩效奖金。而系统LSI和代工等非内存事业部则被设定了50%至100%水平的绩效奖金。

DS 부문은 크게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AI 반도체 수요 증가로 실적이 급증한 메모리 사업과 대규모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 시스템LSI·파운드리 사업으로 나뉜다.

DS部门大致可分为两大块:一是因高带宽存储器(HBM)等AI半导体需求增加而业绩猛增的内存业务,二是持续出现大规模亏损的系统LSI和代工业务。

사측 대표 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은 회의록에서 “시스템 반도체 사업부는 수조 원의 손실을 기록했고, 솔직히 우리 회사가 아니었다면 파산하거나 문을 닫았을 수도 있다”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성과급 지급을 정당화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路透社报道称,公司方首席谈判代表金亨鲁副社长在会议记录中表示:“系统半导体事业部出现了数万亿韩元的亏损,老实说,如果不是在我们公司,可能已经破产或关门了。”“在这种情况下,怎么能证明发放绩效奖金是合理的呢?”

반면 노조 측은 성과급 격차가 지나치게 크다고 반발했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회의록에서 “메모리 사업부는 성과급 5억원을 받는데 파운드리 사업부는 8000만원만 받는다면 직원들이 계속 일할 동기가 있겠느냐”고 주장했다.

而工会方面则反驳称,绩效奖金差距过大。工会委员长崔胜浩(音)在会议记录中主张:“如果内存事业部能拿到5亿韩元的绩效奖金,而代工事业部只拿到8000万韩元,员工们还会有继续工作的动力吗?”

노조는 성과급 상한 폐지와 제도 투명화 등을 요구하며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선 이번 갈등이 삼성전자의 ‘2030 시스템 반도체 1위’ 전략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일부 파운드리 직원들 사이에선 메모리 사업부나 SK하이닉스 등으로의 이직 움직임도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工会要求废除绩效奖金上限并提高制度透明度,计划从21日起举行总罢工。业界分析认为,此次矛盾也可能对三星电子的“2030年系统半导体全球第一”战略构成压力。据悉,实际上已有部分代工员工出现了跳槽至内存事业部或SK海力士等公司的动向。

현재 삼성전자 노사는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JP모건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감소 규모가 21조~31조원, 매출 손실은 약 4조5000억원에 이를 수 있다고 추산했다.

目前,三星电子劳资双方正在进行最后的协商。据JP摩根估算,如果总罢工成为现实,三星电子的营业利润减少规模可能达到21万亿至31万亿韩元,销售额损失可能约为4.5万亿韩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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