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中双语新闻|李在明:为了私利而损害国家利益的人,应被称为“卖国者”

发布时间:2026-04-21 13:25:20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전 본인의 SNS에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라고 썼습니다.

12日上午,国总统李在明在其社交媒体上发文称:“为了私利而损害国家利益的人,应被称为‘卖国者’。”


이스라엘 관련 논란에 일부 언론과 야당 등 정치권에서 자신의 메시지를 왜곡, 비판한 지점에 대해 이 대통령은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라고 지적하며, "결국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 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라고 언급했습니다.

针对韩国部分媒体和在野党等政界就以色列相关争议歪曲、批判自己一事,李在明指出:“即使是在以追求包括国家利益在内的公共利益为使命的政治和媒体领域,卖国行为也依然堂而皇之地发生”,并提及“这是最终需要我们齐心协力去纠正和克服的国家课题,是从不正常走向正常化的课题”。

중동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을 향해 전쟁 속에서도 인권이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한 이 대통령은 야권에서 외교적 결례라며 비난하는 데에 대한 반박도 이어갔습니다.

针对发动中东战争的以色列,李在明强调在战争中也必须保障人权,并对在野党指责其言论属于“外交失礼”的批评作出反驳。


주권과 인권이 존중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되는 게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라고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은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 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과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李在明强调,尊重主权和人权、反对侵略战争是宪法精神,也是国际常识。他强调,“易地思之,不仅适用于个人,也适用于国家关系。别人的生命财产跟自己的生命财产是同样珍贵的。只有尊重他人,才能获得尊重。”

앞서 이 대통령이 SNS를 통해 이스라엘군의 영상을 공유하며,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고 비판하자, 이에 대해 이스라엘 외교부가 강하게 반발했고, 이 대통령도 유감을 표시한 바 있습니다.

此前,李在明通过社交媒体分享了以色列军队的视频,并批评称“屠杀犹太人与战争中的杀戮并无本质区别”,以色列外交部对这一发言曾表示强烈反对,而李在明也表达了遗憾。


청와대 관계자는 '인권'이라는 근본적이고 보편적인 가치를 왜곡하거나,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한 글이라고 전했습니다. 

青瓦台相关人士对此表示:“这是强调不能歪曲或破坏‘人权’这一根本性、普遍性价值的文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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