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语新闻|2026年韩国打工人平均月薪400万了?
发布时间:2026-03-03 13:40:30
우리나라 직장인 평균 연봉이 4천5백만 원 수준이라는 통계가 나왔는데요. 그런데 이 액수는 평균의 함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세청 자료 분석 결과, 직장인 연평균 급여는 4천5백만 원이었지만, 상위 0.1% 초고소득층의 연봉은 평균 10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들의 연봉이 전체 평균치를 끌어올리면서, 평범한 직장인들의 소득 수준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根据国税厅资料分析结果,虽然职场人年均薪资为4500万韩元,但头部0.1%的超高薪阶层,平均年薪却高达10亿韩元。有人指出,正是这部分人的高薪拉高了整体平均值,无法真实反映普通职场人的收入水平。
실제 소득순으로 줄을 세웠을 때 딱 중간에 있는 사람의 연봉은 3천417만 원이었습니다. 결국 직장인 절반 이상의 급여는 월 3백만 원에 미치지 못하는 셈입니다.
如果按实际收入排序,年薪中位数则为3417万韩元。也就是说,超过一半的职场人月薪还不到 300 万韩元。
일부의 고연봉 사례가 기준처럼 여겨지는 분위기가 직장인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키우고 있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也有观点认为,把少数人的高薪当作标准,正在加重职场人的心理落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