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遐怡道歉,切割得了5年无证经营吗?

发布时间:2026-02-04 07:59:29

이하이,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무지와 불찰” 사과

李遐怡,运营未注册个人企划公司,就“无知与疏忽”致歉


가수 이하이가 설립한 1인 기획사가 5년 넘게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온 사실이 알려지자 사과했다.

歌手李遐怡被曝设立的个人企划公司,在长达5年多的时间里,一直处于未注册状态违规运营,她就此公开致歉。


이하이 소속사 두오버 측은 27일 “이하이는 당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해 왔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개인적인 사업자가 별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이에 뒤늦게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최근 등록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李遐怡所属经纪公司DuoOver于1月27日表示:“李遐怡一直与本公司签订专属合约开展活动,因此在这一过程中,未能意识到个人经营者需要另行办理大众文化艺术企划业注册。李遐怡事后已补修相关教育课程,近期已完成注册手续。”


이어 “회사와 아티스트 모두의 무지와 불찰로 발생한 일”이라며 “심려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관련 법규와 절차를 더욱 철저히 확인해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公司还补充:“此次事件由公司与艺人双方的无知与疏忽所致,给大家带来了困扰非常抱歉。今后会更加严谨地核查相关法律法规与流程,谨慎开展活动,避免同类事件再次发生。”


앞서 필드뉴스는 이하이가 지난 2020년 설립한 1인 기획사 에잇오에잇 하이레코딩스가 관할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운영됐다고 보도했다.

此前FieldNews曾报道,李遐怡于2020年成立了个人企划公司Eight Eight High Recordings,未向主管部门注册便违规运营。


해당 보도에 따르면 기획사 에잇오에잇 하이레코딩스는 이하이가 대표 이사, 친언니 이 모 씨가 사내이사를 맡고 있는 가족 회사 형태다.

根据报道,Eight Eight High Recordings为家族企业,李遐怡担任代表理事,亲姐姐李某担任内部董事。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은 연예 매니지먼트 등 대중문화예술기획 업무를 수행하는 법인이나 1인 초과 개인 사업자가 지자체에 등록하지 않고 영업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现行韩国《大众文化艺术产业发展法》规定,从事艺人经纪等大众文化艺术企划业务的法人,或从业人数超过一人的个人经营者,未向地方政府注册便开展经营活动,可处以 2年以下有期徒刑或2000万韩元以下罚金。


문화체육관광부는 업계 내 만연한 미등록 기획사 문제를 양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말까지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정했다. 이하이의 1인 기획사는 해당 계도기간 종료 후인 지난 21일 관할인 마포구청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为整治行业内普遍存在的未注册企划公司问题,韩国文化体育观光部曾设定了 “集中注册指导期”,周期截至去年年末。据悉李遐怡的个人企划公司在该指导期结束后的1月 21日,向主管的麻浦区厅完成了大众文化艺术企划业注册。


최근 가수 옥주현 성시경 송가인, 방송인 박나래, 배우 강동원 황정음 등이 1인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고 운영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近期歌手玉珠铉、成时京、宋佳人,综艺人朴娜莱,演员姜栋元、黄正音等人,均因运营未注册个人企划公司引发争议。


이하이는 2011년 SBS 음악 경연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2012년 10월 ‘1,2,3,4’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손잡아 줘요’ ‘한숨’ ‘홀로’ 등의 곡으로 많은 사례를 받았다.

李遐怡在2011年SBS音乐选秀《K-pop Star第一季》获得亚军,一举成名。2012年 10月,她凭借单曲《1,2,3,4》正式出道歌坛,《HOLD MY HAND》、《BREATHE》、《HOLO》等歌曲收获了大众的广泛喜爱。



重点词汇

1인 기획사【名词短语】个人企划公司(韩娱新闻、税务相关报道固定译法)

미등록 운영【名词短语】未注册运营、违规运营

전속계약【名词短语】专属合约、独家合约

불찰【名词】疏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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