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韩双语新闻 | 中国经济“稳”有基础“进”有动力
发布时间:2026-08-03 09:46:18
国家发展改革委宏观经济研究院院长黄汉权在新华社29日推出的“中国经济圆桌会”大型全媒体访谈节目中表示,国际货币基金组织(IMF)逆势上调我国经济增长预期,这是给中国经济投下信任票。
[신화망 베이징 7월30일] 황한취안(黃漢權)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거시경제연구원 원장은 29일 신화통신이 마련한 대형 옴니미디어 인터뷰 프로그램인 '중국경제원탁회의'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중국 경제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国际货币基金组织近期上调中国全年经济增长预期0.2个百分点。在世界经济增长预期整体下调背景下,中国是为数不多增长预期获上调的主要经济体之一。
최근 IMF는 중국의 올해 연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2%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전반적으로 하향 조정된 가운데 중국을 포함한 소수의 주요 경제체만이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다.
黄汉权表示,中国经济“稳”的基础一是强大国内市场潜力持续释放。今年上半年消费市场继续扩容,固定资产投资规模可观。二是粮食能源安全保障有力。在地缘政治冲突推高国际油气价格背景下,我国依托自主保供体系稳住了物价与生产底线,粮食供给充足稳定食品价格,远低于全球平均通胀水平。最后是就业市场保持稳定。
황 원장은 중국 경제가 안정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로 우선 강한 내수 시장을 꼽았다. 올 상반기 중국의 소비 시장은 계속해서 규모를 확장했으며 고정자산 투자 규모도 상당 수준을 보였다. 이어 그는 식량·에너지 안보 역시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말했다. 지정학적 충돌이 국제 석유가스 가격 인상을 불러왔지만 중국은 자주 공급 보장 체계를 바탕으로 물가와 생산을 안정시킨 결과, 식품 가격이 글로벌 평균 인플레이션 수준을 훨씬 밑돌았다는 평가다. 마지막으로 안정된 고용 시장도 경제 안정화의 주요 요인으로 언급됐다.
- 上一篇:已经没有了
- 下一篇:人工智能助力中国传统文化焕发生机

